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대림프라콘은 식품과 음료를 담는 용기인 내열성 PET 병과 자외선 차단 PET 병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일반적인 유리 용기나 플라스틱 용기에 비해 위생적이며 인체에 무해하고 냄새가 배지 않는 특징을 가진 환경친화적 용기를 제조합니다. polyethylene terephthalate와 에코젠, 자외선 차단 재질 등을 원료로 사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1,087.2㎡ 규모이며, 1998년부터 현재 위치인 성서지방산업단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용기·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1,808곳, 대구 달서구에 7곳 있습니다. 식품 보관 및 물류·포장 과정에서 내용물을 안전하게 담는 용도로 쓰이며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게 활용됩니다. 광구용기는 입구가 넓어 내용물을 담고 꺼내기 용이하며 주로 식품 저장용으로 쓰입니다. 단지용기는 꿀이나 장류 같은 점성이 있는 식품을 보관할 때 사용하며, 담금주용기는 과실주를 담가 보관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전용 PET 용기입니다. 플라스틱 사출 및 성형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내열성을 확보하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성 수지를 가공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원료의 물성을 고려한 성형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식품용 용기에 요구되는 위생 규격과 형태를 구현합니다. 1978년 창업 이래 1993년 법인 전환을 거쳤으며 1998년 현재의 달서구 사업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공장 내부에 POP 생산정보화 시스템과 ERP 사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정 관리를 효율화하였으며 경상북도 김천시에 추가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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