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식품은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식품 제조 기업으로 치킨과 함께 제공되는 절임 무인 참맛무를 생산합니다. 엄선된 국내산 무를 활용하여 조리 과정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을 전문적으로 만듭니다. 전국 각지와 제주도에서 수확한 신선한 무를 저온 창고에 보관한 뒤 세척, 탈피, 절단, 조미액 주입, 용기 포장의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 시설은 918.8㎡ 규모이며 2018년부터 현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치·절임 품목은 전국에 1357곳, 경북 김천시에 3곳 있습니다. 주로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에 쓰이며 치킨 매장의 부재료로 공급되어 음식의 풍미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참맛무는 치킨 전문점에서 곁들임 반찬으로 사용하는 절임 무입니다. 160g 및 220g 용량의 PP 용기 제품과 5kg 용량의 LDPE 포장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장의 수요에 맞춰 공급됩니다. 원료 선별부터 포장까지 전 공정에서 위생을 우선하며, 세척기를 통해 무의 흙과 이물질을 1차적으로 제거합니다. 절단 후 조미액을 정해진 비율로 혼합하여 용기에 주입하며, 최종 단계에서는 금속검출기와 육안 검수를 통해 이물질을 확인한 뒤 저온에서 숙성합니다. 주요 설비로 세척기, 금속검출기, 저온창고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0년 설립 이후 2008년 가산공장 건축을 거쳐 2017년 김천공장을 신축하여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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