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에 자리한 하이맥스코리아는 어두운 곳을 밝히거나 야간 작업 및 야외 활동 시 시야를 확보하는 데 쓰이는 LED 손전등과 각종 조명 기구를 만듭니다. 알루미늄 등의 재료를 받아 정밀 가공하고 부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66㎡이며, 201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명·등기구 품목은 전국에 5008곳, 대구 남구 5곳 있습니다. 야간 건설 현장의 시야 확보용이나 등산, 낚시, 캠핑과 같은 생활·소비재 분야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고출력 손전등 서치라이트는 강한 빛을 내어 먼 거리까지 시야를 확보하는 장비입니다. 헤드랜턴은 머리에 착용하여 두 손을 자유롭게 쓰면서 작업할 수 있는 조명이며, 수중랜턴은 방수 기능을 갖추어 물속에서도 빛을 밝힐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알루미늄 가공을 중심으로 정밀한 기구 설계와 LED 모듈 조립 기술을 활용합니다. 제품의 방진 및 방수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외관 가공과 정밀 부품 결합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관리합니다. 정밀 조립 설비와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4년에 대구 남구에서 공장 등록을 마친 후 지금까지 꾸준히 LED 조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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