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한국미래소재는 구리 로드와 전해동박 제조에 필요한 부정형 구리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구리 소재는 전기차 배터리, 전력 케이블, 전자 기기 등 전기 에너지가 흐르는 모든 산업 현장의 핵심 기초 재료로 활용됩니다. 이 회사는 구리 스크랩을 원자재로 받아 단조와 압연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생산합니다. 군산국가산업단지 내에 5808.3㎡의 제조시설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2026년부터 공장을 가동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동·비철금속재 품목은 전국에 600곳, 전북 군산시 9곳 있습니다. 생산된 소재들은 전자·IT 기기, 건설·건축,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특히 전기차 구동 모터나 송·배전망용 전력 케이블의 도체 부품으로 사용되어 제품의 전기 전도 효율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큐플레이크(Cuflake®)는 이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전해동박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고성능 구리 원소재입니다. 기존의 동 와이어를 사용하는 방식보다 제조 공정을 단순화할 수 있어 생산 효율이 높고, 고객이 원하는 크기와 형상으로 맞춤 생산이 가능합니다. LCCR은 재생 스크랩을 활용해 만든 저탄소 구리 와이어 로드로, 전선이나 각종 산업용 구리 부품을 제조할 때 쓰이며 일반 와이어 로드 대비 탄소 배출량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폐전선 등 재생 구리 스크랩을 정밀하게 정련 및 제련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고순도의 구리를 추출합니다. 구리 순도 99.9% 이상 및 도전율 100.0 %IACS 이상의 규격을 충족하며, 산소가 제거된 무산소동(OFC) 제조를 포함하여 불순물을 최소화하는 소재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지속적인 생산 효율 증대를 위해 단조 및 압연 설비를 운용하고 있으며, 소재 품질을 높이기 위한 SCR 시스템을 도입해 가동 중입니다. 2024년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군산 사업장을 착공하여 Cuflake® 및 LCCR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