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세종전선은 조선, 해양, 풍력, 광산, 철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력과 신호 전달용 특수 케이블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케이블은 전력 수송과 기기 제어를 담당하며 여러 산업 설비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는 핵심 산업재입니다. 동 소재를 원자재로 하여 중저압 케이블 및 특수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세종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13,923.9㎡를 포함하여 용지면적 17,335㎡, 제조시설면적 10,613.7㎡ 규모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케이블·전선 품목은 전국에 1,126곳, 세종특별자치시에 13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에너지·발전, 통신·네트워크 분야에 쓰이며 특히 대단위 산업 단지나 상업용 건물의 배전 라인, 선박 엔진, 풍력 발전 타워 내부의 전력 전달 경로로 설치됩니다. 풍력 발전용 터빈 타워 내부 전력 전달을 위한 LV/MV 타워 케이블과 회전 및 뒤틀림에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저압 Flexible Loop 케이블을 생산합니다. 철도 차량 배선용으로 저독성·저발연성·난연 특성을 갖춘 Jumper 케이블과 선박 내부 동력 및 제어용 중저압 케이블도 주력으로 제작합니다. 전선 단면 설계와 전송 기술을 바탕으로 EPR 또는 XLPE 절연 재질을 적용하여 내화 특성을 부여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주파수 변화가 필요한 장치의 전원 공급용 VFD 케이블이나 벽체 내부의 좁은 공간에 적합한 Thin-Wall 케이블 등 용도에 맞춘 정밀 케이블 가공 및 절연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2019년 세종공장 등록 및 초도 출하를 시작으로 2020년 별도 법인으로 분할 출범하였습니다. 케이블·전선 제조 시설 넓이는 국내 동종 업계 상위 10% 이내의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창업 초기부터 전선 제조와 Dumet Wire 생산 기술을 다루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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