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에 자리 잡은 농업회사법인 북하특품사업단은 김치와 장아찌, 장류, 젓갈류 등 전통 한식을 생산하는 식품 전문 기업입니다.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주재료로 하여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절임 식품과 발효 식품을 주로 만듭니다. 계약 재배를 약속한 농장에서 공급받은 신선한 채소와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인공 첨가제를 배제하고 수작업 위주의 자연주의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위생적인 공정을 통해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94.3㎡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치·절임 품목은 전국에 1,357곳, 전남 장성군에 6곳 있습니다. 생산된 식품은 일반 소비자들의 식단에 오르는 생활·소비재 산업의 일환으로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인 김치는 배추와 고춧가루 등 신선한 채소를 주재료로 하여 발효시킨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채소 절임 식품입니다. 장아찌는 채소를 간장이나 고추장 등의 양념에 절여 장기간 보관하며 먹을 수 있게 만든 식품이며, 장류는 콩을 발효시켜 만든 한국 전통 조미 식품으로 요리의 깊은 맛을 낼 때 사용합니다. 또한 젓갈류는 수산물을 소금에 절여 숙성시켜 감칠맛을 더하는 반찬으로 활용됩니다. 인공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주의 제조 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여 전통적인 맛을 구현합니다. 또한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에 맞추어 소포장 용기를 개발하고 포장 디자인을 도입하는 등 제품의 형태를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원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계약 재배 농가로부터 직접 농산물을 공급받아 제조 과정에 투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1990년 지역 주민들의 자치적인 결성을 시작으로 1998년부터 장류와 절임 식품 제조를 본격화하였습니다. 2008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미국과 호주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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