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앤영어조합법인은 전남 완도군에서 각종 채소나 식재료를 양념에 버무려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저장 음식인 장아찌류를 생산합니다. 전복, 문어, 새우, 미역, 황칠 등 신선한 수산 원재료를 공수하여 조리 및 가공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0년부터 완도군 신지면에 위치한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면적은 110㎡, 건축면적은 190.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치·절임 품목은 전국에 1,357곳, 전남 완도군에 7곳 있습니다. 생산된 장아찌류는 주로 식품 산업에 쓰이며, 식탁의 부찬이나 간편하게 즐기는 가정 간편식으로 소비자의 식단에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활전복은 완도 청정 해역에서 다시마와 김을 먹고 자란 전복으로 신선한 상태로 유통되어 다양한 요리의 주재료로 사용됩니다. 이외에도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장아찌류를 제조하여 간편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지 어업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양식장을 기반으로 활전복을 양식하며, 원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전복을 포함한 수산물을 다루며 조리 및 훈제 등 유사 조제 과정을 거쳐 상품화하는 공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설립 이후 2021년 매출 100억을 달성하였으며 2024년부터는 본격적인 일본 수출과 대형 유통망 납품을 시작하였습니다.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완도읍 소재지에 추가 물류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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