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에 자리한 로봇앤모어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교육용 로봇과 지능형 로봇 모듈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코딩 교육에 쓰이는 로봇 플랫폼이나 공공 및 서비스 현장에서 활용하는 정보 전달용 키오스크를 개발하여 일상생활과 학습 환경의 스마트화를 지원합니다. 다양한 로봇 프레임과 구동 모터, 제어용 PCB 보드 등 주요 부품을 결합하여 완제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제조 시설은 14.8㎡ 규모이며 2024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를 기반으로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놀이·운동·체육용구 품목은 전국에 1065곳, 경기 안양시에는 13곳 있습니다. 로봇 모듈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하여 교육 및 공공 서비스, 가전, 엔터테인먼트,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 부품과 완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교육용 로봇 젤리비는 사용자가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고 코딩을 실습할 수 있도록 돕는 학습용 로봇입니다. 교육용 AGV는 자율주행 원리를 학습하는 무인 운반 로봇이며 매니퓰레이터 블랙베리는 로봇 팔의 동작 원리를 구현하여 기계 제어 교육에 활용됩니다. 교육용 키오스크는 터치스크린과 데이터 모듈을 갖추어 공공시설이나 교육 현장에서 정보 전달 및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비입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하는 로보틱스 공법을 적용하여 제품을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주요 다루는 재질은 고정밀 서보 모터와 스마트 액츄에이터, PCB 회로 기판, 각종 금속 및 플라스틱 프레임 등으로, 카메라 센서 인식 기술과 모바일 연동 제어 기술을 직접 구현하여 제품 기능을 최적화합니다. 제품 정밀 제어를 위한 각종 전용 조립 설비와 보드 장착 및 구동 테스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7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로봇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물류 로봇 경진대회 참여와 디자인 및 제조 역량 강화 사업 등을 통해 기술적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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