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에 자리한 군산조선해양기술사업협동조합은 조선 및 해양 플랜트와 관련된 대형 철구조물을 제작하는 곳입니다. 선박을 구성하는 부분품을 비롯해 해상풍력 발전 설비에 필요한 하부 구조물 등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금속 골조 구조재를 주로 다룹니다. 금속 강판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조립, 표면처리,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0년부터 군산자유무역지역 내 현 공장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면적은 16,005㎡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 건조·수리」 품목은 전국에 217곳, 전북 군산시에 5곳 있습니다.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및 발전 플랜트 부품으로 쓰여 조선·해양 산업 전반에 나갑니다.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해상풍력 발전기의 기초를 지탱하는 JACKET TYPE 수직형 및 SUCTION BUCKET TYPE 장비를 말합니다. 풍력 블레이드는 바람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핵심 부품으로 유리섬유를 소재로 제작합니다. 이 밖에도 대형 및 소형 선박을 건조하여 조선 분야의 기자재 수요를 충당합니다. 대형 철구조물을 제작하기 위해 밴딩롤을 비롯한 23종의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철판을 규격에 맞춰 절단하고 형상을 잡는 판금 및 정밀 용접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유리섬유를 활용한 블레이드 제작 시에는 NCF 및 Prepreg 방식을 적용하며, 금속 골조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표면처리까지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설립 이후 2020년 군산자유무역지역으로 사업장을 이전하였으며, 2022년에는 25,000평 규모의 공장을 매입하고 23종의 가공 장비를 구축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부안 집적화단지 풍황계측기 제작과 군산항 7부두 해상풍력 중량물 야적장을 확보하며 생산 거점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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