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대원지에스아이는 쌀이나 잡곡 등 원료에 섞인 이물질을 골라내는 색채선별기와 도정기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색채선별기는 광학 센서를 이용해 곡물이나 식품 원료의 색상을 분석하여 정상품과 불량품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장비이며, 도정기계는 벼의 껍질을 벗겨 쌀을 만드는 공정 전반에 필요한 설비를 뜻합니다. 철판을 주원료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각종 기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현 공장을 운영 중이며, 제조 시설 면적은 2175.4㎡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농업기계 공장 66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농업기계 품목은 전국에 1325곳, 경북 칠곡군에 42곳 있습니다. 농업 현장의 곡물 가공 라인을 비롯하여 식품 가공 공장, 재활용 설비 산업 등 원료 선별과 자동화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기계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색채선별기는 광학 카메라 기술을 통해 곡물이나 식품의 색상, 형태를 분석하여 불량 원료를 제거하는 선별 장비입니다. 도정기계는 벼에서 쌀을 생산하는 전 공정을 체계화한 설비로, 현미기나 정미기 등이 포함됩니다. 종자 가공 설비는 농작물의 종자를 처리하고 코팅하거나, 제망기 등을 사용하여 순도 높은 종자를 얻기 위한 기계입니다. 각종 철판 재질을 다루는 절단, 절곡, 용접 및 정밀 기계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광학 센서를 결합한 선별 시스템과 기계 구조물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부품 가공, 기계 조립, 제어 시스템 구축까지 기계 제조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자동화 공정을 통한 저비용 고효율 설비 생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970년 성창기계로 시작하여 1973년 대원산업사, 1983년 대원산업주식회사로 법인을 전환하며 도정기 개발을 이어왔습니다. 칠곡농기계특화농공단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23년 공장 등록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곡물 가공 및 광학 선별 설비 제조를 위한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부산물 자원화 및 환경 설비로 사업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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