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에 자리한 피치케이블은 탄소섬유 기술을 활용하여 실외나 공공장소에서 따뜻함을 유지해 주는 탄소발열벤치, 탄소발열방석, 그리고 건축물 난방에 쓰이는 탄소발열보드 등 전기난방 제품을 제조합니다. 탄소복합소재와 스테인리스스틸, 탄소발열망을 주요 재료로 받아 용접 및 접합, 정밀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2,988.0㎡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넬·외장재」 품목은 전국에 1,012곳, 전북 전주시 9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의 일환으로 공공시설이나 야외 쉼터에 설치되는 조경 시설물 등에 적용되어 효율적인 온열 환경을 제공합니다. 탄소발열벤치는 공원이나 버스 정류장 등 야외 공간에 설치되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의자입니다. 탄소발열방석은 동절기 행사나 야외 좌석에서 사용자의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쓰이며, 탄소발열보드는 건축물의 바닥이나 벽면에 매립하여 열을 전달하는 전기난방패널 역할을 합니다. 탄소섬유를 발열체로 활용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금속 판재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접합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구조물을 설계하는 단계부터 프레스와 판금을 이용한 외형 제작, 그리고 내부 탄소발열망 조립 및 배선 작업을 직접 수행하여 일체형 구조물을 만듭니다. 프레스기, 판금 설비, 정밀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3년 설립 이후 탄소발열 제품군을 중심으로 생산 체계를 확충해 왔습니다. 전주제1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며, 규모위치상 판넬·외장재 공장 45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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