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유한회사 이지스건설은 교량 및 도로 등 토목 공사에 필요한 다양한 구조재와 방수 자재를 제작합니다. 폴리우레아 수지를 활용한 도막 방수재를 비롯하여 오수 및 하수관, 배수 처리를 돕는 드레인바와 각종 수문, 그리고 물을 저장하는 스테인리스 물탱크 등을 생산하여 토목 인프라 구축을 지원합니다. 철판, 스테인리스, PE, PP, 경화제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과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2012년부터 완주군의 공장에서 생산 설비를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78.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수문·수처리」 품목은 전국에 455곳, 전북 완주군 4곳 있습니다. 주로 플랜트와 인프라 및 건설·건축 현장에 공급되며, 교량의 상판 방수나 도로의 지하차도, 각종 수처리 시설의 핵심 부품으로 나갑니다. 폴리우레아 수지 도막 방수재는 교량이나 구조물 표면에 방수층을 형성하여 물의 침투를 막는 제품입니다. 드레인바는 도로 배수 체계를 정비할 때 사용되며, 수문은 하천이나 수로의 유량을 조절하는 설비입니다. 스테인리스 물탱크는 녹에 강한 재질을 사용하여 식수나 공업용수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토목 부대공사 분야에서 고분자 개질 아스팔트를 간접 가열 방식으로 녹여 슬래브 표면에 도포하는 도막 방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철판이나 스테인리스 소재를 정밀하게 용접·접합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플라스틱 원료를 활용한 사출 성형 기술을 통해 드레인바와 같은 수처리 관련 부품을 생산합니다. 숏블라스트와 같은 레이턴스 제거 장비, 교면 방수를 위한 250갤런 및 4000갤런급 탱크로리, 도로 균열 보수를 위한 원적외선 가열장치와 라우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1년 설립 이후 완주 공장을 본사로 운영 중이며 경남 양산에도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부산, 전주, 광주 지역에 지사를 운영하며 현장 대응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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