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에 있는 (주)그린파이프는 하수도 및 상수도 시설에 쓰이는 PE 관과 이음관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폴리에틸렌 소재의 파이프와 연결 자재를 생산하여 도시의 배수 체계와 식수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반 설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원자재인 PE를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각종 관과 이음관을 제작합니다. 2007년부터 진안제2농공단지 내 해당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871.1㎡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전국 공장들과 비교했을 때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위치합니다. 선·봉·관·호스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056곳, 이 회사가 있는 전북 진안군에는 2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의 상하수도 설비,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배수 시설 및 각종 기계·산업장비의 유체 이송 라인 등 기초 토목 공사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합니다. PE다중벽관은 이중벽 구조를 채택하여 강도를 높인 관으로 하수도 설비에 주로 쓰입니다. PE이음관은 파이프와 파이프 사이를 연결하거나 방향을 전환할 때 사용하는 부속 장비이며, 원터치 소켓식 하수관은 별도의 큰 공구 없이도 현장에서 빠르게 연결할 수 있어 시공 효율을 높인 제품입니다. 그 외에도 유공관은 지표면의 물을 효과적으로 모으고 배출해야 하는 배수 구역에서 사용됩니다. PE 원료를 활용한 사출 성형 및 플라스틱 압출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중벽과 다중벽 구조로 성형하는 공법을 통해 관의 내구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확보하며, D300에서 D1200 규격에 이르는 다양한 구경의 배관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관의 기밀성을 높이기 위한 원터치 접속형 소켓 체결 기술을 제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2007년 공장을 준공한 이후 2009년에는 제2공장을 신축하고 수도용 폴리에틸렌관 생산 설비를 도입하였습니다. 이후 2011년에는 구조형 폴리에틸렌관 생산 설비를 추가로 증설하여 D600부터 D1200까지의 대구경 파이프를 처리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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