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에 자리한 영어조합법인 서풍은 고등어와 갈치, 오징어를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을 가공하여 식탁에 오르는 제품으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바다에서 얻은 원물을 손질하고 가공하여 소비자가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형태로 생산합니다. 신선한 활어를 원재료로 받아 세척, 손질, 냉동 등의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994.5㎡입니다. 김·수산가공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전남 여수시에 88곳 있습니다. 가공된 수산물은 식품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주로 대형마트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나 외식 프랜차이즈, 가정간편식 브랜드의 원료로 공급되어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사용됩니다. 냉동수산가공 제품은 수산물을 장기간 보관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급속 냉동한 상품입니다. 프리미엄 굴비는 엄선된 조기를 건조 및 가공하여 명절 선물이나 식사용으로 쓰입니다. 밀키트와 가정간편식(HMR)은 손질된 수산물과 양념을 함께 구성하여 소비자가 별도의 준비 없이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위해 요소를 사전에 방지하는 식품안전관리체계를 바탕으로 가공을 진행합니다. 원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입고부터 최종 포장 단계까지 온도 제어와 자동화된 처리 공정을 적용하며, 고등어, 삼치, 갈치 등 다양한 어종에 최적화된 손질 기법을 활용합니다. 1995년부터 수산물 가공업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인 공정 개선을 통해 생산 규모를 확대해 왔습니다. 위생적인 가공을 위한 전용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량의 수산물을 일정한 규격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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