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에 자리한 서호산전은 수배전반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수배전반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받아 가정이나 산업 현장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압을 낮추고 분배하는 전기 설비입니다. VCB, BUS BAR, CT, PT, CABLE 등 다양한 원자재를 공급받아 프레스와 판금 가공을 거친 뒤 조립 공정을 통해 완성품을 생산합니다.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667.7㎡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전남 광양시에 73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소의 전력 계통은 물론 건설·건축 현장과 다양한 기계·산업 장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핵심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은 배전반과 전기 자동제어반입니다. 배전반은 전력을 여러 곳으로 나누어 보내는 분전 장치이며, 전기 자동제어반은 각종 전기 기기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산업 현장의 생산 설비를 자동화하는 데 쓰입니다. 전기 회로 설계에 기반하여 금속 판재를 정밀하게 가공하는 판금 공법과 하우징 구조물을 만드는 프레스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전기적 특성을 고려하여 VCB와 같은 개폐 장치 및 변류기, 변성기 등의 부품을 배치하고 조립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설계 도면에 따라 고정밀 절단 및 절곡 과정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프레스기와 판금 작업을 위한 설비 일체를 보유하여 자체적인 제작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광양신금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공장 등록 이후 현재까지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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