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에 있는 (주)에프에이이는 전력 공급과 제어를 위한 배전반을 비롯해 공장 자동화에 필요한 각종 전기 장비를 제작합니다. 전류를 안정적으로 흐르게 하거나 차단하는 전기회로 개폐 및 접속 장치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서 설비 상태를 알리는 경광등과 사이렌, 감시용 CCTV 등을 생산합니다. 외함과 차단기, PCB, 케이블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과 프레스, 판금 작업을 거쳐 부품을 만들고 이를 체계적으로 조립하여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490㎡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을 마치고 제품을 생산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전남 광양시에 4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분야와 건설·건축 현장에 필요한 전력 공급 장치를 공급하며, 공장 자동화 라인이나 각종 시스템의 제어 부품으로 쓰여 전자·IT 기기 산업 전반에 나갑니다. 배전반은 발전소나 제철 설비 등에서 전기를 각 기기로 안전하게 분배하고 제어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벨트스위치는 컨베이어 벨트 설비의 비상 정지나 작동 제어를 위해 사용되며, 캠 리미트스위치는 회전체의 위치를 정밀하게 감지하여 기계의 작동 범위를 제한할 때 쓰입니다. 전동윈치는 무거운 자재를 들어 올리거나 이동시키는 물류 자동화 작업에 활용됩니다. 판금과 프레스 가공을 통해 외함을 성형하고 정밀 조립 공정을 통해 제어 보드와 각종 회로 부품을 배치합니다. 제철 및 발전 설비에 적합하도록 내구성을 높인 설계를 적용하며, 공장 자동화와 무인화 시스템을 위한 제어 회로 설계와 시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전기 회로 구성에 필요한 케이블 배선부터 인코더와 센서를 활용한 계측까지 폭넓은 기술을 다룹니다. 프레스 및 판금 설비와 각종 정밀 조립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4년 코멘테크닉스로 시작해 2000년 웅지산전(주)을 거쳐 2010년 현재의 (주)에프에이이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2018년 본사 사옥을 확장이전하였으며, 당진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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