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에 있는 에이블탑은 조립식 구조물과 산업 시설의 안전을 위한 부품을 만드는 곳입니다. 계단이나 경사로 등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돕는 논슬립 제품을 전문적으로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철판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사출, 플라스틱 성형, 열처리, 용접 및 접합, 정밀가공, 조립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1994년부터 광양국가산업단지 내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665.3㎡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구조물·블록·해양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629곳, 전남 광양시 13곳 있습니다. 에이블탑이 제작하는 구조물과 논슬립 부품은 조선 및 해양 산업 현장을 비롯하여 각종 산업 플랜트와 대형 건축물 내부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초 설비로 폭넓게 쓰입니다. 세라믹 논슬립은 표면에 세라믹 입자를 도포하여 강한 마찰력을 확보한 제품으로 미끄럼 사고가 잦은 경사로나 외부 계단에 주로 쓰입니다. 스텐 논슬립은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강판을 가공한 제품으로 관공서와 산업 현장의 계단 끝단에 고정하여 사용하며 데크와 울타리 등 디자인을 고려한 모델도 함께 제작합니다. 금속창호 및 기계설비 공법을 기반으로 철판을 재단하고 성형하는 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탄소 시트 보강법을 활용하여 구조물의 강도를 높이는 작업을 수행하며 제품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용접과 열처리를 거쳐 품질을 관리합니다. 1994년 공장 등록 이후 금속창호 공사업과 기계설비 면허를 취득하며 기반을 다졌습니다. 2017년 현재의 사명인 에이블탑으로 변경하였고 이후 도장공사 면허를 추가하여 가공에서 마감까지 체계적인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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