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에 자리한 매일식품은 간장과 고추장, 된장과 같은 한국의 전통 장류를 비롯하여 각종 요리용 소스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오랜 시간 이어온 장맛을 바탕으로 한식의 기본이 되는 양념류와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춘 다양한 식자재를 만들어 냅니다. 콩과 소맥분, 정맥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여 전통 방식과 현대적인 가공 공정을 조화롭게 접목해 제품을 제조합니다. 1983년부터 순천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시설 면적은 8,469.5㎡에 이릅니다. 같은 품목을 다루는 전국의 제조사들과 비교했을 때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장류·조미료·소스 품목은 전국에 2,558곳, 전남 순천시에는 12곳 있습니다. 가정용 소비 제품부터 외식 업계에서 사용하는 업소용 소스까지 폭넓게 활용되며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쓰입니다. 진간장은 한식 요리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양념으로 다양한 국물 요리나 볶음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할 때 사용합니다. 辛 태양초 고추장은 고춧가루의 매콤한 맛을 살려 찌개나 비빔밥 등 다양한 한국 전통 요리에 풍미를 더하는 필수 양념입니다. 재래식 된장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발효식품으로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주로 된장국이나 쌈장 제조의 주재료로 쓰입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나트륨 저감화 기술을 적용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현미를 이용한 양조간장 제조 기술 등 식품의 깊은 맛을 내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며, 원료의 배합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1945년 김방 장유양조장으로 시작하여 80여 년 동안 장류 제조에 매진해 왔으며, 1982년 법인 전환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고 있습니다. 순천의 생산 현장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수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꾸준한 시설 투자와 공정 개선을 통해 한식 소스의 생산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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