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에 자리한 오성종합농기계는 유압을 이용해 논밭을 평평하게 고르는 장비인 유압써레와 농작물이나 농기계를 싣고 나르는 트레일러를 제작합니다. 기계부속품을 원자재로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8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유압·공압기기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386곳, 전남 순천시에 4곳 있습니다. 농업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이는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주로 쓰이며, 건설·건축 및 로봇·자동화 관련 장비 부품으로도 공급됩니다. 주력 생산품인 유압써레와 트레일러를 비롯해 다양한 농업용 작업기를 제작합니다. 철판을 원하는 모양으로 나누는 CNC 프라즈마 절단과 산소 절단, 레이저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기계 부속품의 홀 가공 및 정밀 가공 작업을 수행합니다. CNC 프라즈마 절단기 및 레이저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철판 가공부터 농기계 수리와 판매까지 아우르는 제작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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