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에 자리한 오성수산은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직접 어획한 멸치를 가공하여 식탁에 오르는 건멸치를 생산하는 수산물 전문 기업입니다. 직접 운영하는 2개 선단, 총 6척의 어선을 통해 남해안에서 잡은 멸치를 건조 및 가공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391.5㎡ 규모이며, 멸치와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하여 어획부터 출고까지 일원화된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전남 여수시 88곳 있습니다. 생산된 멸치는 식품 산업에 공급되어 다양한 가정 요리의 재료나 육수용 식재료, 술안주 등으로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세멸은 크기가 작고 부드러워 어린이나 노약자용 요리에 쓰이며, 자멸은 볶음용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소멸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볶음이나 조림 및 술안주용으로 적합하며, 중멸과 대멸은 국물을 내는 다시용이나 술안주 재료로 널리 이용됩니다. 남해안 일원에서 직접 어획한 신선한 멸치와 국내산 천일염만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어획 후 건조 및 위생적인 선별 과정을 거쳐 원물 보관부터 최종 포장 단계까지 직접 관리하며, 다양한 크기별로 분류하여 소비자의 목적에 맞는 상품으로 가공합니다. 공장 내부에는 비중선별기, 풍력선별기, 2연식 계량기 및 제품 보관을 위한 냉동창고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19년에는 최신식 자동화 선별시스템을 도입하여 생산 효율을 높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