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보고물산은 전남 완도군에 터를 잡고 바다에서 나는 수산물을 가공하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건어물과 식품을 만드는 업체입니다. 김과 미역, 다시마, 멸치와 같은 완도의 대표적인 특산물을 엄선하여 소비자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고 있습니다. 원재료를 수급하여 선별하고 세척 및 건조 과정을 거쳐 포장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320㎡ 규모이며, 2004년부터 현재의 완도농공단지 내 공장에서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갖추고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식품 산업에 쓰이며, 개인 소비자의 가정용 식재료나 선물용 세트로 유통되어 일상적인 먹거리로 활용됩니다. 조미김은 원초를 구워 양념을 더한 제품으로 밥 반찬으로 널리 소비됩니다. 산모용 돌각미역은 자연산 미역을 건조한 것으로 국거리용으로 활용됩니다. 다시마는 국물 요리의 밑국물을 낼 때 쓰이는 필수 식재료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크기의 멸치를 묶은 종합 선물 세트 등을 통해 여러 해산물을 구성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청정 해역에서 채취한 수산물을 햇볕과 바람을 이용한 태양 건조 공법을 주로 활용하여 재료의 본연의 맛과 영양을 보존합니다. 해산물 세척 단계부터 소분 포장까지 전 공정에 걸쳐 위생적인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엄격한 건조 상태를 관리합니다. 1975년 완도 수협 중도매인으로 시작하여 1999년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2001년 현재의 완도농공단지 공장으로 확장이전하였으며, 2008년과 2010년에 걸쳐 공장을 증설하고 생산 설비를 정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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