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회사법인 굿모닝진도(유)는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수산물을 활용한 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나 전복과 같은 수산물을 식재료로 가공하여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듭니다. 주요 원재료인 톳, 미역, 다시마 등을 직접 수급하여 가공 및 저장 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화합니다.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46.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식품 품목은 전국에 3,393곳, 전남 진도군 6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식탁 위에 오르는 먹거리로, 일반 가정이나 식당 등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전복장은 손질된 전복을 간장 베이스의 양념에 담가 조리한 식품으로 밥반찬으로 주로 쓰입니다. 콘플레이크차는 곡물 등을 가공해 만든 차 종류로 따뜻한 물에 타서 간편하게 음료로 마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미역과 다시마, 김과 같은 해조류는 국물 요리나 밑반찬을 만드는 식재료로 활용됩니다. 수산물을 선별하여 위생적으로 세척하고 원재료의 상태를 유지하는 가공 공법을 적용합니다. 톳이나 미역, 다시마와 같은 원초의 맛과 영양을 보존하기 위한 저장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제조합니다. 원재료의 수분 조절과 배합비를 조절하여 다양한 수산 가공 식품군을 직접 생산합니다. 진도고군농공단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식품 제조를 위한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