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군에 위치한 남포물산은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미역과 다시마를 가공하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수산 식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국내산 미역과 김 등 원재료를 확보하여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 및 가공하는 공정을 거치며, 2009년부터 운영 중인 공장의 건축면적은 2,077.7㎡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전남 진도군에 23곳 있습니다. 가정에서 국물 요리나 반찬으로 활용하는 식재료를 생산하므로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쓰입니다. 진도 미역귀는 오독오독한 식감을 살려 반찬으로 쓰이고, 뿌리다시마는 진한 국물 맛을 낼 때 사용합니다. 구운 김은 밥상에 바로 올릴 수 있는 간편한 반찬으로 활용되며, 김부각은 표고버섯을 더해 풍부한 맛을 낸 간식거리입니다. 50여 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연 상태의 원초를 직접 선별하여 가공합니다. 건조 및 세척 기술을 활용하여 미역, 다시마, 김 등의 육질을 보존하며 소비자 기호에 맞춘 다양한 규격으로 직접 생산합니다. 2009년 공장 등록 이후 진도군 의신면 접도로에 위치한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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