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에 자리한 조양영농조합법인은 논에서 수확한 벼를 도정하여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의 주재료인 백미, 현미, 찹쌀 등으로 가공하는 미곡처리장입니다. 주변 농가에서 수확한 벼를 원료로 받아 최신 설비를 이용한 도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671㎡ 규모이며 199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쌀·곡물·도정 공장 1,00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쌀·곡물·도정 품목은 전국에 1,982곳, 전남 해남군에 22곳 있습니다. 도정된 쌀과 잡곡류는 가정과 식당 등 우리 식탁의 기초가 되는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백미, 현미, 찹쌀, 찰보리, 찰흑미 등이 있습니다. 백미는 벼의 껍질을 벗겨 밥을 지었을 때 가장 부드러운 상태로 가공한 것이며, 현미는 쌀눈과 미강을 남겨 영양분을 보존한 상태의 곡물입니다. 또한 찹쌀과 찰흑미, 찰보리는 특유의 식감을 살려 혼합곡으로 사용되며 식사의 풍미를 더하는 역할을 합니다. 청정 지역에서 수확한 양질의 미곡을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상태로 도정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도정하는 공법을 사용하여 갓 도정한 쌀의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생산품의 규격에 따라 1kg부터 20kg까지 다양한 단위로 소포장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최신식 도정 설비와 미곡처리장(RPC)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1993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농산물을 가공하여 전국으로 유통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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