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에 있는 (주)흥일식품은 밥상에 오르는 맛김과 다시마, 미역 같은 수산 건어물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완도 청정 해역에서 수확한 원초를 활용하여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조미김과 구운김 등을 만들어 가정과 식당에 공급합니다. 완도 수협 중매인을 통해 매입한 원초를 건조하고 기름과 소금을 도포한 뒤 절단 및 포장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199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816.4㎡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제품은 식품 산업의 유통 경로를 통해 소비자 식탁에 오르며, 가정용 반찬이나 외식업체의 식재료로 사용됩니다. 조미김은 원초에 기름과 소금을 발라 구워낸 제품으로 반찬으로 주로 소비됩니다. 미역과 다시마는 국물 요리나 무침용 식재료로 사용되며, 멸치는 국물용이나 볶음용 반찬으로 널리 쓰이는 건어물입니다. 이들 제품은 전 공정에서 철저한 위생 관리를 거쳐 포장되어 출고됩니다. 산지에서 직접 매입한 원초를 대량으로 수급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과정에서는 김 이물질 선별기를 도입하여 불순물을 제거하며, 포장과 절단 단계에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하여 규격에 맞게 제품을 가공합니다. 원료의 선별부터 가공, 최종 포장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하에 생산합니다. 2019년 신축한 생산공장에는 이물질 선별기와 자동화된 절단 및 포장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63년 흥일식품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1997년 법인 전환을 거쳤고, 2023년에는 설립 6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완도농공단지에 위치하여 42곳의 제조 공장들과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