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한결아스콘은 도로 포장에 필수적인 자재인 아스콘을 생산합니다. 아스콘은 아스팔트와 모래, 자갈 등의 골재를 일정한 비율로 섞어 만든 혼합물로, 차량이 주행하는 도로의 표면을 매끄럽고 단단하게 다지는 데 사용합니다. 석분과 모래, 자갈을 주원재료로 받아 가열 및 혼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8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아스콘 플랜트와 순환 아스콘 플랜트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0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아스팔트·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909곳, 경기 화성시에는 25곳 있습니다. 생산된 아스콘은 도로 및 교량의 포장 작업을 포함한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투입됩니다. 주력 제품인 SMA아스콘은 내구성이 강하고 소음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도로 포장에 널리 쓰입니다. 이 외에도 일반적인 포장에 사용하는 아스콘과 저온에서도 제조가 가능한 중온 아스콘, 그리고 폐아스콘을 처리하여 재활용하는 순환 아스콘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저온 생산이 가능한 중온 아스콘 제조 기술을 보유하여 제조 과정에서의 연료 사용량을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폐아스콘을 처리하는 중간 처리 공정 등을 통해 자원 재활용을 실현하고 있으며, 제품의 균일한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적인 검사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아스콘 플랜트 1기와 순환 아스콘 플랜트 1기를 가동 중이며, 골재 파쇄를 위한 크라샤장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5년에 설립된 이후 2018년에 플랜트를 설치하고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 허가를 획득하며 현재의 생산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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