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주)남양다원은 청정 지역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재배한 녹차를 활용해 다양한 식품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차나무의 새순으로 만든 전통 차부터 이를 원료로 한 가공 식품까지 우리 몸에 이로운 먹거리를 만듭니다. 직영 다원에서 무농약으로 재배한 녹차 잎을 채취하여 전통적인 뒈기 공법으로 가공하며, 녹차를 첨가한 과자나 국수 등 다양한 식품군을 제조합니다. 199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은 793.6㎡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빵·과자·떡」 품목은 전국에 2,301곳, 전남 보성군 3곳 있습니다. 생산된 녹차와 이를 활용한 가공 식품은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를 위한 식품 산업 전반으로 나갑니다. 우전과 작설차는 봄철 첫 새순만을 손으로 채취해 만든 수제차로 떫은맛이 적고 향이 깊습니다. 녹차과자는 친환경 녹차를 첨가하여 만든 간식이며, 녹차 볶음소금은 간수를 뺀 천일염에 녹차를 섞어 고열에서 볶아내어 요리나 미용 용도로 씁니다. 이외에도 우리밀을 사용한 녹차국수와 전통 방식으로 발효시킨 된장, 간장 등을 생산합니다. 가마솥에서 찻잎을 전통 방식으로 직접 뒈어내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녹차의 성분을 보존하기 위해 새순을 미세 분말로 만드는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소금 제조 시에는 3년 이상 숙성된 천일염만을 선별해 사용합니다. 발효 식품의 경우 전통 옹기를 이용해 1년 이상 숙성하는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가마솥 덖음 설비를 비롯해 분말 가공기, 전통 발효용 옹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8년 창업 이래 보성군 벌교읍 농공단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까지 녹차와 녹차를 활용한 전통 식품 제조를 전문으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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