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로는 승강장, 표시판, 기타조형물, 조명기구, 교통안전표지판, 석재 조형물과 전시 및 광고용 조명장치를 생산합니다. 생산은 전남 영암군에서 이뤄집니다. 용접·접합, 정밀가공,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으로 레진, 유리섬유, 각파이프, 아크릴, 알루미늄샷시, 철재, 스테인레스, PC, FRP, 철판, 파이프, 알루미늄과 석재를 제품으로 바꿉니다. 1998년에 공장을 등록해 504㎡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제조공장 12곳이 들어선 영암군서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조형물·모형 공장 33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895곳이고, 전남 영암군에서는 이곳 1곳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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