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에 자리한 태림인더스트리는 하천이나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정화하는 데 필요한 미생물제와 수처리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하수처리장이나 산업 폐수처리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걸러내고 깨끗한 물로 바꾸는 환경 관련 장비와 소재를 전문적으로 다룹니다. 이 회사는 미생물 배양액을 비롯해 탈지강, PVC 파이프, STS 금속 부품 등을 원자재로 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 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84.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탱크·저장용기」 품목은 전국에 1228곳, 전남 나주시 5곳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주로 하수 및 산업 폐수를 처리하는 플랜트와 인프라 시설에 활용되며 에너지 발전소 및 건축 현장의 수질 정화 설비로도 쓰입니다. 질산화 미생물제인 니트셀-O는 하수와 폐수 속 암모니아성 질소를 산화시켜 처리 효율을 높이는 제품이며, 탈질 미생물제인 니트셀-A는 무산소 조건에서 질소 성분을 기체로 환원해 제거합니다. 또한 폐수처리탱크는 수질 오염 방지 시설의 핵심 구조물로서 오염원을 보관하고 정화하는 장비이며, 자동제어반은 이러한 수처리 공정을 일괄적으로 감시하고 운용하는 전기 제어 시스템입니다. 폐수 속에 포함된 유·무기물질을 생물학적 방법으로 처리하기 위해 국내 토양에서 직접 추출한 야생형 미생물을 선별하고 이를 고농도로 배양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또한 스테인리스강과 같은 금속 소재를 활용해 수처리 설비의 외함을 제작하고 정밀 판금과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현장 여건에 맞는 설비를 구성합니다. 수질의 특성에 따라 산화 및 탈질 반응을 일으킬 수 있도록 설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공장 내부에는 금속 소재 가공을 위한 프레스기, 절단 및 용접 설비, 자동 제어반 제작을 위한 조립 및 시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7년 법인 설립 이후 2004년 수질 측정 대행업과 비료 생산업 등록을 마쳤으며, 2005년 전남 제1호 폐수 재이용업 등록을 거쳐 2012년 현재의 나주 공장에서 기계 설비 공사업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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