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에 위치한 대진환경산업은 분뇨나 오수, 축산 폐수를 처리하는 정화조와 전기를 공급하고 제어하는 배전반을 만듭니다. 정화조는 건물이나 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을 깨끗하게 걸러내는 환경 설비이며, 배전반은 전력을 각 기기로 알맞게 나누어 보내고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FRP 소재를 중심으로 복합소재 특수성형, 사출,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프레스와 판금 작업도 수행합니다. 1998년부터 화순능주농공단지 내 6,231㎡ 규모의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면적은 1,945㎡에 이릅니다. 동일 품목 생산 공장들 사이에서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 수준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은 전국에 1,718곳, 전남 화순군에 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들은 기계·산업장비의 기초를 구성하거나 전자·IT기기의 외함 및 구동부, 그리고 자동차·모빌리티 관련 부품으로 공급되어 공장 자동화 및 환경 시설의 핵심 요소로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FRP 정화조는 분뇨 및 생활 하수를 처리하는 환경 기초 시설이며, 폐수 처리시설은 산업 현장에서 나오는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장비입니다. 우수 처리시설은 빗물을 모아 오염원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며, 배전반은 정화조 및 수처리 시스템의 전기 흐름을 제어하는 제어 장치입니다. 전기분해를 이용한 질소와 인 제거 공법, 막결합형 여과 시스템을 다루며 재질의 특성에 맞춘 사출 및 복합소재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성형, 조립에 이르는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내압시험 등을 통해 물리적 강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처리 공법 개발을 위해 산학 공동 연구를 수행하여 고도 처리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공장 내에 천정크레인과 와인딩기, 각종 몰드 및 내압시험장을 갖추고 있으며 사무동과 실험실동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1995년 설립 이후 1998년부터 현재의 화순 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였고, 하수처리시설 및 자동제어반 직접 생산 체제를 갖추어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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