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에 있는 대진정광은 위생도기 제조에 필수적인 원료인 정제 점토와 카오린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세면대, 변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위생도기를 빚는 데 필요한 핵심 소재로 쓰입니다. 자연에서 채취한 원료를 자체 정제 설비로 가공하여 고품질의 점토와 카오린을 생산합니다. 199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도자기·요업·세라믹 분야 공장 501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자기·요업·세라믹 품목은 전국에 1,044곳, 전남 영암군에 5곳 있습니다. 생산된 정제 점토는 위생도기 제조 현장으로 공급되어 생활·소비재 및 건설·건축 분야의 제품으로 완성되며, 전자·IT기기용 세라믹 소재로도 활용됩니다. BQ, BQ-1, UR-B 점토는 위생도기를 성형할 때 사용하는 핵심 원료로, 소성 후 변형을 최소화하고 강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DK-B 카오린은 백색도와 성형성을 높여주는 세라믹 원료이며, RC-A 및 RC-B 제품은 위생도기 제작 공정의 생산 수율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8~12종의 원료를 정밀하게 배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점토 슬립의 흐름성과 주입 안정성을 확인하는 점도 시험을 거칩니다. 고온 소성 후 수축률과 감량을 평가하여 물성을 관리하며, 캐스팅 시 석고몰드에서의 탈형 상태와 강도를 확인하는 공법을 직접 수행합니다. 볼밀 2기를 갖춘 제2 분쇄동을 운영하며 다양한 저장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8년 대진기업으로 시작해 1986년 정제 점토 개발, 1994년 제2공장 준공, 2005년 카오린 제품 개발 및 저장 시설 완공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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