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에 위치한 와이제이씨는 세라믹 소재를 가공하여 고온 열처리 공정에 필수적인 내화갑과 각종 요도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반도체, 전자부품, 이차전지 소재를 제조할 때 원료를 담아 고온의 가마에서 소성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지지하고 보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세라믹스를 주요 원재료로 사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법 등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1987년부터 함평 지역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6600.6㎡에 달합니다.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전국 501곳의 관련 기업 중 제조시설 넓이 기준 상위 10%에 해당할 정도로 큰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자기·요업·세라믹 품목은 전국에 1044곳, 전남 함평군 2곳 있습니다. 생산된 내화물은 주로 이차전지 양극재 합성 공정이나 MLCC 및 페라이트 같은 전자부품의 소성 라인에 투입되어 소재의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으로 쓰입니다. 또한 건설·건축용 자재나 생활·소비재 제조 과정의 고온 공정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양극활물질 열처리용 박스 새거(Box Sagger)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물질을 고온에서 반응 및 합성할 때 원료를 담아내는 핵심 용기입니다. MLCC 및 기타 부품용 요도구는 초소형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 등을 소성하는 가마 내부에서 제품을 받치고 고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페라이트 소성용 요도구는 자성 재료를 고온에서 열처리할 때 제품의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내화학성과 물리적 강도가 있는 세라믹 소재를 다루며, 고온에서도 변형이 적은 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라인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바닥 평탄도와 측면 강도를 높이는 성형 공법을 적용합니다. 특히 양극물질의 반응성과 열충격 시험을 거친 맞춤형 규격 제품을 생산하며, 다양한 형상(230*230㎜부터 400*400㎜ 규격 등)의 제품을 자체 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양극물질 합성용 박스 새거 전용 생산라인을 운영하며, 1987년 설립 이후 1993년 법인 전환을 거쳐 2001년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요도구를 개발하는 등 관련 기술을 축적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통해 2001년, 2006년, 2012년, 2020년에 공장 증설을 단행하였습니다. 본사가 있는 함평군 내 동함평산단길에 추가 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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