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에서 1992년에 문을 연 (주)경서산업은 아스콘을 만듭니다. 아스콘은 자갈과 모래를 아스팔트로 버무린 포장용 재료입니다. 공장 넓이는 1,893㎡입니다. 넓이로는 아스팔트·포장재 공장 513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아스팔트·포장재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09곳 있고, 전남 영암군에 10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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