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에 있는 제이케이중공업은 선박 건조와 함께 선박블록을 제작하고 철강재 전처리 및 도장과 피막 처리를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바다 위를 항해하는 선박의 몸체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을 직접 제작하거나 강철 재료의 부식 방지를 위한 표면 가공을 통해 선박의 내구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철강재를 원자재로 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및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선박 구성 부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19137.3㎡ 규모이며, 2015년부터 현재의 목포삽진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선박 및 조선 부품 생산 공장 260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 기준 상위 1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조선부품 품목은 전국에 863곳, 전남 목포시에 9곳 있습니다. 조선·해양 산업에 활용되며 선박의 건조와 수리 공정에서 선체 블록과 같은 주요 구조물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선박블록은 선박을 제작할 때 나누어 만드는 거대한 구조물 단위로, 완성된 블록들을 조립하여 하나의 선박을 건조하는 데 사용됩니다. 선박 수리 사업은 운항 중인 선박의 노후 부품을 교체하거나 손상된 부위를 정비하는 작업입니다. 신조선 사업은 설계부터 강재 절단, 용접, 도장 과정을 거쳐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의 선박을 건조하는 사업입니다. 철강재를 다루는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화된 용접 및 접합 공법을 적용하여 선체 부품의 정밀도를 확보합니다. 표면처리는 금속의 부식 방지와 내구성 향상을 위해 정밀한 피막을 형성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절삭 가공을 통해 금속판재를 정해진 규격대로 정밀하게 다듬어 조립 오차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철강재 전처리 및 도장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4년 설립 이후 선박 건조와 수리에 필요한 다양한 기계 장비를 확보해 왔습니다. 2020년 뿌리기술전문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2025년에는 해상풍력 유지보수 전용선인 CTV 국산화 사업에 참여하는 등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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