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신안천사김은 원초를 가공해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미김과 김밥용 김 등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단순히 밥 반찬으로 먹는 김을 넘어 전 세계인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형태의 제품을 생산하며 김의 세계화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원초를 선별하는 과정부터 투명한 공정을 거쳐 조미김과 부각 등을 생산하며, 제조 시설은 10664.4㎡ 면적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김·수산가공 품목을 다루는 공장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전남 신안군에 26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쓰이는 품목으로, 가정의 식탁이나 외식 현장에서 조리 및 섭취되는 다양한 김 가공 식품 형태로 출고됩니다. 도시락김과 식탁김은 급 원초를 활용해 구워낸 조미김으로 4g, 12g, 17g 등 다양한 용량으로 생산됩니다. 김부각은 해조류와 찹쌀 죽을 활용한 한국의 전통 간식이며, 떡국이나 비빔밥 등에 활용하는 김가루는 200g에서 500g 단위로 제작됩니다. 또한 돌김자반은 신안산 돌김을 사용해 식감을 살린 제품입니다. 원초 선별부터 위생적인 제조 공정까지 직접 관리하며, 연간 1,800톤 이상의 김을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해조류를 활용한 전통 간식 제작 공법과 엄격한 위생 관리를 통해 다양한 규격의 조미김 및 김가공품을 균일하게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되어 김 수출을 전문으로 성장해 왔으며, 전남 신안군 압해읍에 대규모 생산 설비를 운영 중입니다.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에 영업소를 두고 수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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