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어업회사법인 신안우럭은 어류용 사료와 반건조 생선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사료는 양식 어류의 성장을 돕는 영양 공급원이며, 반건조 생선은 신안 앞바다에서 잡은 우럭을 먹기 좋게 손질하여 건조한 수산 가공식품입니다. 이 회사는 활우럭과 사료 원료를 받아 직접 가공 및 제조 공정을 수행합니다. 877.0㎡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2012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사료 생산부터 가공, 보관 및 유통까지 연중 생산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사료 품목은 전국에 1,454곳, 전남 신안군에 1곳 있습니다. 농업 및 식품 산업에 쓰입니다. 특히 양식 어가에서 필요한 사료를 공급하거나, 소비자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수산 먹거리로 유통됩니다. 신안 반건조 우럭은 우럭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천일염으로 간을 하여 건조한 제품으로, 250g부터 650g까지 다양한 중량으로 제작되어 식재료로 활용됩니다. 양식 어류용 사료는 수산 양식 과정에서 필수적인 영양을 공급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신안 지역의 천일염을 활용한 염장 공법을 사용하며 활복, 가공, 건조, 포장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원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저장 시설을 직접 운영하며,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 위생적인 제조 환경에서 공정을 관리합니다. 사료 생산 시설과 더불어 우럭 가공 및 저장을 위한 기반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0년 1월 41명의 주주가 참여하여 설립되었으며, 이후 연중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현재의 사업 체제를 완성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