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주)에이치디현대삼호

전남 영암군 · 조선·해양
표준산업분류(KSIC) · 강선 건조업 외 25 종
보유 공정
용접·접합정밀가공조립프레스·판금
공급 품목
완제품금속 구조물부품 제조
주요 생산품
강선건조조선기자재

AI 기업 요약AI

전남 영암군에 있는 HD현대삼호는 거대한 선박을 건조하는 기업입니다. 강철을 소재로 하여 바다 위에서 물자를 운송하거나 에너지를 채굴하는 데 필요한 대형 선박과 해양 설비를 제작합니다. 강철을 받아 용접과 접합, 조립, 정밀가공 및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선박을 완성합니다. 199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 시설 넓이는 383,265.1㎡에 이릅니다. 선박 건조 및 수리 분야 공장 118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 건조·수리 품목은 전국에 217곳, 전남 영암군에 6곳 있습니다. 조선·해양 산업 분야에서 원유나 가스, 컨테이너 화물을 운송하는 대형 상선과 해양 플랜트 건조 라인에 부품과 선체를 공급합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은 많은 양의 화물을 실어 나를 때 쓰이는 선박입니다. LNG운반선은 액화천연가스를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한 전용 선박이며, VLCC라 불리는 초대형 원유운반선은 원유를 대량으로 옮기는 데 사용합니다. 이 밖에도 자동차운반선, LPG선, 살물선 등 다양한 상선과 FPSO와 같은 해양 플랜트 설비를 주력으로 건조합니다. 친환경 선박을 위해 액화천연가스 이중연료 추진 공법을 적용하고 배기가스 저감 장치인 스크러버와 질소산화물 저감 장치를 장착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강철을 활용한 정밀한 판금과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인공지능 기반의 기관 자동화 솔루션과 차세대 조선 설계 플랫폼을 생산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형 선박을 만들기 위한 생산 야드와 골리앗 크레인을 비롯하여 더블 트롤리 컨테이너 크레인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2년 생산 야드 조성을 시작으로 1999년부터 선박 건조를 본격화했으며, 2023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영암삼호일반산업단지 내에 생산 시설을 두고 오폐수 재활용 중수도 설비와 태양광 발전 설비를 운용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급망 정보 열람을 위한 가입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는 8자 이상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