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에서 1993년에 문을 연 탐라식품은 멸치액젓을 만듭니다. 재료로는 소금과 생선을 받습니다. 공장 넓이는 1,872㎡입니다. 제조공장 17곳이 들어선 무안일로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김·수산가공 공장 1,808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25%입니다. 김·수산가공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3,287곳입니다. 전남 무안군에 23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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