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에 자리한 다송유통영농조합법인은 서해안의 갯바람을 맞고 자란 모싯잎과 무공해 쌀을 주원료로 하여 모시송편을 비롯한 다양한 떡류 제품을 생산하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국내산 모시잎과 쌀, 돈부 등의 원재료를 사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반죽하고 빚어내는 공정을 거치며, 2012년부터 해당 사업장에서 생산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과 건축 면적을 포함한 전체 용지 면적은 106.3㎡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빵·과자·떡 품목은 전국에 2,301곳, 전남 영광군에 9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식생활을 구성하는 식품 산업 전반에 제공되며, 명절 선물용이나 간편 간식 등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용도로 쓰입니다. 모시송편은 모싯잎을 넣어 빚은 떡으로, 소의 재료에 따라 기피, 깨, 통동부 등으로 구분됩니다. 찐보리굴비는 참조기를 염장 기법인 섶간을 통해 건조 및 가공한 제품이며, 고추장굴비는 이를 고추장에 버무려 보관성을 높이고 맛을 더한 식품입니다. 또한 찹쌀과 모싯잎 등을 사용하여 굳지 않게 만든 수제 찹쌀떡과 약밥, 가래떡 등도 함께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섶간 방식을 적용하여 참조기를 염장 처리하며, 떡 제조 시에는 다년간 숙련된 전문가의 조리 공법을 활용합니다. 원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청결한 작업 환경에서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배합하며, 완제품은 신선도 보존을 위해 진공 포장 및 냉동 포장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12년부터 현 위치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해 왔으며, 원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냉동·냉장 저장 설비와 식품 가공을 위한 전통 방식의 조리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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