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자리한 엔텍스는 산업 현장과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폐수처리기와 집진기를 제작하는 환경 설비 전문 기업입니다. 철판과 형강류를 주재료로 하여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조립,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150.9㎡ 규모이며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전국 공장들과 비교했을 때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광주 광산구에 50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환경 설비는 플랜트와 인프라, 에너지와 발전 시설의 공정에 설치되어 각종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하고 오염물질을 배출 전 정화하는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유기성 폐기물 전처리 파쇄기는 폐기물의 크기를 줄여 후속 처리 효율을 높이는 설비입니다. 버켓 및 스크류 이송장치는 처리 대상물을 다음 공정으로 이동시키는 장치입니다. 또한 필터농축기는 유기성 슬러지에서 수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부피를 줄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설계부터 제작과 설치까지 환경 설비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대기와 수질 분야의 환경 정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습식열적가용화 전처리 공법을 통해 폐기물의 에너지화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다루며 철제 구조물에 대한 정밀한 가공과 내구성을 확보하는 용접 및 접합 공법을 기반으로 생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1년 법인 전환을 기점으로 환경전문공사업 등록을 마쳤으며 현재 본사인 광주와 경기 오산에 지사를 운영 중입니다. 슬러지 농축을 위한 압축회전식 필터농축기 개발과 에너지 순환형 열적가용화 기술 실증 등 환경 관련 설비 연구와 제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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