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장성군에 자리한 대영스틸산업은 강철 소재의 구조물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교량이나 육교 같은 토목 시설물부터 도심 속 조형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철구조물을 설계하고 직접 생산합니다. 금속 원자재를 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 가공을 거쳐 완성품을 만들어냅니다. 200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넓이는 3,337.4㎡에 달합니다. 철골 및 구조물 분야의 공장들 가운데 제조 시설 규모 면에서 상위 10% 안에 속하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골·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6,016곳, 전남 장성군에 38곳 있습니다. 건설 및 건축 분야를 비롯해 플랜트와 인프라 구축 현장으로 나갑니다. 특히 보도교나 차도교 같은 기반 시설을 튼튼하게 세우는 구조 부재로 쓰입니다. TCB합성거더는 원형 강관 내부에 콘크리트를 채워 진동과 처짐을 줄인 교량용 거더입니다. ATA라멘교는 교량의 하부 구조를 단순화하여 시공 효율을 높인 구조물이며, 보도육교는 사람이 다니는 길을 연결하는 철골 보행로입니다. 이외에도 하천을 가로지르는 다양한 강교와 생태통로 등을 제작하여 도로와 하천 환경에 맞춰 설치합니다. 디자인과 설계부터 제작,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강관의 내부를 보강하는 공법과 강재를 접합하는 정밀 용접 기술을 활용하며, SCM440과 같은 규격의 금속 재질을 주로 다룹니다. 도심 내 경관을 고려한 조형미와 구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설계를 바탕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연간 10,00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완도항 부잔교와 남악하당 자전거 육교 등을 시공한 실적이 있습니다. 2014년 기술연구소 설립을 비롯해 꾸준히 사업 영역을 넓혀 왔으며, 광주광역시와 경기도 안양, 경남 김해에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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