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자리한 에이치엔시는 버려지는 폐기물에서 가치 있는 자원을 추출하는 재활용 자동선별기 및 연료화 원료 생산 설비를 제작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업·생활·건축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분류하고 처리하여, 이를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 탈바꿈시키는 환경 플랜트 설비를 주력으로 만듭니다. 철자재와 모터 등 원자재를 공급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설비를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3,481.2㎡, 건축면적은 4,666.8㎡ 규모이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공장 66곳이 모인 광주평동3차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며, 농업기계 품목 생산 공장 6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농업기계 품목은 전국에 1,325곳, 광주 광산구 47곳 있습니다. 환경 플랜트 및 자원 순환 설비로 설계되어 폐기물 처리 산업에 주로 쓰입니다. 각종 슬러지 건조나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공정의 핵심 장비로 활용되어 환경 산업 및 기계·산업장비 분야 전반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파봉·파쇄설비는 폐기물 봉투를 찢고 내용물을 잘게 부수어 후속 공정이 원활하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건조기는 슬러지나 음식물 쓰레기 내 수분을 제거하여 자원화하기 쉬운 상태로 만드는 설비이며, 재활용 자동선별기는 섞여 있는 쓰레기 속에서 재질별로 유용한 자원을 자동으로 골라내는 역할을 합니다. 폐기물 처리 플랜트의 기획부터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다양한 재질의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파쇄 기술과 고효율 건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속 부품의 용접 및 정밀가공 공법을 활용하여 설비의 내구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 압축포장기 및 각종 건조기 제작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 시설 운영 등 에너지 분야로도 영역을 넓혔습니다. 201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서울사무소를 개소했으며, 2020년 광주 공장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후 2021년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조달청을 통해 건조기 및 선별기 등을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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