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예지리플렉스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반사해 작업자의 시인성을 높여주는 반사 재료와 의류 장식용 열전사 필름을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반사 유리 구슬과 알루미늄 층을 면이나 폴리에스터 등 다양한 원단에 적층하고 코팅하는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2년부터 해당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14.5㎡입니다. 일반 섬유·의류제품을 만드는 공장 9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섬유·의류제품 품목은 전국에 186곳, 경기 화성시에 4곳 있습니다. 야간이나 어두운 작업 환경에서 시인성을 확보해야 하는 안전복, 방염 작업복, 스포츠 의류 제작에 쓰이며 생활·소비재, 자동차·모빌리티, 의료·헬스케어 산업 분야로 공급됩니다. 실버 방염 반사 테이프는 100% 면 소재에 반사층을 입혀 작업복에 박음질하여 사용하며, 75℃ 산업용 세탁을 견디는 내구성을 갖췄습니다. 열전사 필름은 의류에 부착하는 방식의 제품으로, 170~180℃ 온도와 4바 압력으로 12~20초간 가공하여 적용합니다. 이외에도 반사 성능이 있는 T시리즈 열전사 필름과 신축성 있는 소재에 적용 가능한 반사 스판덱스 테이프 등 다양한 규격의 제품군을 생산합니다. 재귀반사 유리 구슬을 알루미늄 층과 함께 적층하는 반사 코팅 공법을 사용하며, 산업용 세탁 환경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도록 열융착 층을 형성합니다. 박음질용 테이프와 열전사 필름 가공에 있어 온도, 압력, 시간 조건을 최적화하여 부착력을 높였습니다. 모든 제품은 빛 반사도 500cd.lux/㎡ 수준을 유지하도록 제조하며, 사용 전후 변질을 막기 위해 5~30℃의 온도와 50% 이하의 습도 환경에서 보관하는 공정 관리를 수행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코팅 및 적층 설비, 열전사 필름 슬리팅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3년 설립 이후 2009년 본격적인 반사 재료 생산 공장을 구축하였으며, 2013년에는 유럽 유통을 위해 스웨덴에 합작 법인을 세웠습니다. 이후 산업용 세탁 규격 준수 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제조 공법에 대한 기술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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