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에 자리 잡은 평화경량산업은 건물의 천장과 벽체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경량철골 자재를 제조합니다. 건축물의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획하고 마감하는 데 필수적인 골조 부품을 주로 만듭니다. 철재를 주원료로 받아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면적은 426.3㎡입니다. 철골·구조물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6,016곳, 이 회사가 있는 광주 서구에는 29곳 있습니다. 생산된 자재는 주로 건설 및 건축 현장의 내부 마감 공정에 사용되며 플랜트와 인프라 시설의 천장이나 벽체 골조를 형성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스펜드럴은 천장이나 외벽 마감에 쓰이는 금속 패널로 미관과 내구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엠바와 케링, 마이너는 천장판을 고정하고 지지하기 위한 구조재이며 스터드와 러너는 벽체를 세울 때 기둥과 틀 역할을 하는 핵심 자재입니다. 철재를 정밀하게 자르는 절단 공법과 원하는 형태로 구부리는 절곡 기술을 주로 활용합니다. 특히 1.2T 규격의 커튼박스를 생산하며 각종 천장용 부속과 코너비드, 캐싱비드 등을 규격에 맞춰 직접 가공하고 있습니다. 절단기와 절곡기를 비롯해 금속 부품 생산에 필요한 주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30여 년간 벽체 및 천장 공사용 자재를 공급해 온 이력을 바탕으로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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