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아이박스는 물류와 유통 과정에서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담는 골판지 상자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골판지는 두꺼운 종이 사이에 물결 모양의 골심지를 넣어 충격에 강하게 만든 포장재로, 아이박스는 이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종이 박스를 생산하여 생활 소비재와 물류 포장 산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닐라지와 골판지 등 원자재를 공급받아 제품의 용도에 맞게 절단, 인쇄, 접착 과정을 거쳐 최종적인 포장 상자 형태로 완성합니다. 2020년부터 광주평동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하여 현재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면적 2506.5㎡의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골판지·지류포장」 공장 1,22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광주 광산구 35곳 있습니다. 생산된 골판지 상자는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공급되어 다양한 공산품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소비재의 포장재로 활용됩니다. 아이박스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의 골판지 상자를 생산합니다. 골판지박스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부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기본 포장 상자이며, 칼라박스는 제품의 디자인과 브랜드 정보를 인쇄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더한 포장재로 주로 선물용이나 소매용 제품에 사용됩니다. 또한 카톤박스는 대량 물류 이동에 적합하도록 견고하게 제작된 상자이며, 종이박스는 일반적인 보관 및 정리 용도로 널리 쓰이는 형태입니다. 판지 인쇄와 패키징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공법을 활용하며, 고객의 요구에 따라 상자의 형태와 크기, 인쇄 도수 등을 조정하여 제작합니다. 제작 과정에서는 일반 골판지부터 수입 골판지, 마닐라지 등 다양한 지류 재질을 다룹니다. 인쇄 품질을 결정하는 1도에서 4도까지의 인쇄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수직계열화된 생산 체제를 통해 계획부터 최종 제품 출하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2000년 씨테크 법인으로 시작하여 2002년 공장 준공 및 생산 설비 도입과 함께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 8월 현재의 사명인 아이박스로 변경하였으며, 2021년에는 스마트 팩토리 설비를 도입하여 가동 중입니다. 주된 연혁으로는 복분자와 잎새주 등 식음료 분야의 칼라 박스 제작 경험을 쌓아 왔으며, 제조 시설 전반에 걸친 생산 설비를 통해 안정적인 제품 공급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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