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수경은 전남 담양군에서 작물 재배에 필요한 수경재배용 양액공급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는 작물의 생육 환경에 맞춰 수분과 비료를 정밀하게 공급하여 스마트팜 운영을 돕는 농업 기계입니다. 팜프, 컨트롤러, 마그네트, 차단기, 박스 등의 주요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604.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농업기계」 품목은 전국에 1325곳, 전남 담양군 9곳 있습니다. 농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며, 특히 스마트팜의 자동화 환경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양액공급기는 작물 재배에 필요한 수분과 비료 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연속 공급하는 장비로, 터치패드형과 아날로그형으로 구분됩니다. 관비기는 관수 시 비료 농축액을 일정 비율로 혼합하여 공급하는 기기이며, 환경제어기는 온실 내부의 유동펜과 배기펜 등을 제어하여 작물이 자라기 적합한 환경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내화학성 밸브와 피팅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내부식성 컨트롤러 박스를 사용하여 정밀 조립합니다. 알루미늄 프로파일로 본체를 견고하게 제작하며 하이드로 밸브와 릴리프 밸브를 사용하여 원수 공급의 안전성과 관수 압력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센서의 감도를 유지하기 위해 정밀 측정 및 교정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본사와 2공장을 담양군 에코산업단지 내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5년 하이드로테크로 시작하여 2011년 주식회사 하나로수경으로 전환하였으며 스마트팜 ICT 기자재 확산 사업에 참여하는 등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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