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에 자리 잡은 이노폼은 가교발포폴리에틸렌 시트를 가공하여 다양한 응용 제품을 생산합니다. 가교발포폴리에틸렌 시트는 합성수지에 기포를 넣어 단열성과 탄성을 높인 소재로, 캠핑용 매트나 건축물의 보온재 등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됩니다. 이 회사는 가교PE폼 시트를 비롯해 은박필름과 LLD필름 등의 재료를 공급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장성삼계농공단지에 위치한 공장은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총 제조 시설 면적은 995.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발포·단열재 품목은 전국에 978곳, 전남 장성군에는 1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캠핑이나 야외 활동을 위한 생활 소비재로 쓰일 뿐만 아니라, 건설·건축 현장의 결로 방지 및 단열재, 물류·포장 및 자동차와 전자제품의 부품 소재 등 산업 전반에 다양하게 적용됩니다. 캠핑 및 야외용 매트는 외부의 냉기를 차단하고 쿠션감을 제공하여 캠핑 환경을 개선하는 용도입니다. 발코니 매트는 실내 발코니 바닥에 설치하여 충격을 흡수하고 온기를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파이프 보온 단열재는 급배수관이나 공조 냉매 배관에 씌워 관의 동결을 방지하고 결로 현상을 예방하며, 덕트 보온 단열재는 공기 순환 설비의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데 사용됩니다. 가교발포폴리에틸렌 시트를 가공하기 위해 진공 성형, 필름 라미네이팅, 파이프 성형, 엠보싱 및 스카이빙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원료를 고르게 발포하고 규격에 맞게 형태를 성형하며, 표면을 매끄럽게 하거나 층을 적층하는 등 제품의 용도에 맞춰 직접 정밀하게 가공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400톤급 자동 진공 성형기와 필름 라미네이팅 라인, 파이프 성형기, 엠보싱기 및 스카이빙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간 파이프 보온재 100만 미터, 캠핑 매트 60만 개, 발코니 매트 120만 제곱미터를 처리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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