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에 위치한 폼피아는 발포 폴리에틸렌 보온재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이 제품은 열의 이동을 차단하는 단열재와 보온재로 쓰이며, 건물의 결로를 방지하거나 배관의 온도를 유지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활용됩니다. LDPE와 발포제, 가교제, 난연제 등의 원료를 배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2007년부터 장성삼계농공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303.6㎡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발포·단열재 품목은 전국에 978곳, 전남 장성군에 11곳 있습니다. 건설 및 건축 분야에서 단열과 결로 방지 목적으로 널리 쓰이며, 물류 및 포장용 보호재로도 활용됩니다. 가교발포폴리에틸렌 시트는 건축물의 단열재나 결로 방지재로 폭넓게 쓰이는 주력 제품입니다. 칼라강판용 단열재는 강판의 열 차단을 돕고, 파이프 보온단열재는 급배수관이나 공조 냉매 배관의 동결을 막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가교 발포 기술을 활용하여 폴리에틸렌을 미세한 기포 구조로 성형하며, 난연 특성을 더한 제품도 생산합니다. 두께와 강도, 열전도율을 제어하는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시트 생산부터 파이프 성형, 진공 프레스 성형까지 공정 전반을 직접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니더 컴파운드 머신, 단일 및 탠덤 압출기, 수평 가교 발포기, 스카이빙 머신, 파이프 성형기, 400톤 자동 진공 프레스 성형기, 필름 라미네이팅 머신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간 3,000톤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2005년 법인 설립 이후 생산 라인을 지속적으로 증설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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