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에 자리한 두리전기는 전력 제어 인프라의 핵심인 수배전반과 가로등제어반을 제조합니다. 수배전반은 변전소에서 전달된 고압의 전력을 빌딩이나 공장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저압으로 변환하고 적재적소로 분배하는 장치입니다. PLC와 계측기, 전기잡자재, 판넬 등 원자재를 입고하여 외함 가공 및 정밀가공, 조립, 배선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운영 중인 공장의 제조시설 면적은 2035㎡이며, 전체 건축면적은 2463.1㎡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명·등기구 품목은 전국에 5008곳, 전남 장성군에 23곳 있습니다. 건설·현장 건축물의 전력 공급 인프라로 쓰이며, 일상생활의 전기 제어와 소비재 설비 운영에도 필수적으로 활용됩니다. 수배전반은 고압 전력을 빌딩이나 산업 현장에서 쓰기 적합한 저압 전력으로 변환하고 분배하는 설비입니다. 인버터반은 환경에 맞춰 전력을 변환하거나 특정 장비를 가동하기 위한 전력을 제어할 때 쓰입니다. MCC반은 모터의 전원을 중앙 집중식으로 제어하고 보호하며 공조 설비나 방재 설비에 쓰입니다. 분전반은 옥내 배선에서 분기회로가 갈라지는 지점에 설치하여 과전류를 차단하고 전기를 안전하게 모아 관리하는 장치입니다. 정밀가공, 프레스 및 판금 공법을 사용하여 수배전반의 외함을 제작하며 이후 정밀한 조립 및 배선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차단기, 전선, 부스바 등 전력 핵심 부품을 활용하여 설계를 구현하며, 전력 공급 환경에 맞춰 안정성을 높이는 맞춤형 제어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4년 설립 이후 2005년 조달청 입찰 자격을 등록하였으며, 2016년 현재의 전남 장성군 나노산단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2009년 전기공사업 등록, 2022년 위험성평가 인정을 거쳐 운영 중이며 제조 공장 내부에 외함 가공과 조립 배선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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