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호정식품은 전통 한과와 쌀엿, 견과류 등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한과는 쌀조청으로 맛을 내어 담백하고 정갈한 맛을 지닌 전통 간식으로, 명절 선물이나 건강한 주전부리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엄선된 원물을 바탕으로 3대째 전해 내려오는 가문의 제조 비법을 활용하여 한과와 쌀엿을 빚어냅니다. 공장 용지 면적은 5,363㎡이며 제조 시설 면적은 678.9㎡에 이릅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빵·과자·떡 생산 공장 1,039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빵·과자·떡 품목은 전국에 2,301곳, 전남 담양군에 26곳 있습니다. 주력 생산품은 식품 산업에 쓰이며 백화점, 대형 할인점,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유통되는 고급 정통 한과 및 견과류 제품입니다. 찹쌀약과는 찹쌀을 주재료로 만들어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내는 전통 과자이며, 주로 아이들 간식이나 어르신들의 주전부리로 즐겨 찾습니다. 창평쌀엿은 전통 조청으로 맛을 내어 입에 잘 달라붙지 않고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찹쌀유과는 쌀조청의 은은한 풍미를 입힌 고급 한과로 담백한 맛이 장점이며, 호정가 넛츠는 자연 원물을 그대로 살린 견과류 선물 세트입니다. 3대에 걸쳐 전승된 전통 제조 비법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위생적인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여 공정의 효율을 높였습니다. 특히 한과 제조 시 필수적인 쌀조청을 직접 만드는 방식을 유지하여 고유한 풍미를 구현합니다. 가공 범위는 원물 선별부터 최종 포장 단계까지 직접 관리하며, 약과와 같은 제품군도 자동화된 설비를 통해 일정한 품질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약과 자동화 설비와 한과 생산을 위한 제1, 제2가공공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 설립 이후 2011년 본사 및 제조 시설을 이전하였으며, 2012년 제2공장 준공 및 약과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한과 및 견과 생산 공장을 확장 신축하고 자동화 설비를 추가로 구축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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